안녕하세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앙상블 디 파씨오네입니다!
앙상블 디 파씨오네는 2025년에 창단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형식을 탐색하고자 합니다. 특히, 성악앙상블 보체 디 아니마(2005년 창단), 기악앙상블 디 아니마(2014년 창단)와 함께 박태영 지휘자의 지도 아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실내악, 합창, 협연 등 다양한 형식의 연주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이러한 협력 구조를 통해 단순히 정형화된 오케스트라 연주를 넘어서, 악기와 목소리가 함께하는 실험적인 무대를 시도하며, 보다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전혜선 단장의 리더십 아래,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며,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음악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새로운 연주 형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